“우수귀어귀촌인과 漁울림마을 이야기,
사례집으로 만난다”
- 2025 귀어귀촌 사례집 ‘나의 인생2막 어촌이야기(제12호)’발간 -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정도섭, 이하 종합센터)는 귀어귀촌인의 실제 경험과 漁울림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나의 인생 2막 어촌이야기(제12호)를 발간·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호에는 2024년 우수 귀어귀촌인 5명과 漁울림마을 3곳의 이야기가 실렸다. ▲김창수 선장, ▲하도근 선장, ▲오종현 선장, ▲이만수 사무장, ▲이상민 선장은 귀어귀촌을 선택한 계기부터 정착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 그리고 새로운 삶에서 얻은 보람까지 진솔하게 들려준다. 또한, ▲충남 서산 중왕마을 ▲경남 남해 송남마을, ▲인천 중구 을왕마을은 공동체가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사례집은 영상 인터뷰로도 제작돼 종합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귀어귀촌 희망자들이 주인공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진솔한 경험담을 통해, 귀어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례집은 종합센터 누리집(www.sealife.go.kr) ‘정보마당–우수사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전국 지자체 및 귀어귀촌지원기관, 수협, 중장년내일센터 등 일자리 지원기관에도 배포된다.
정도섭 공단 종합센터장은 “이번 사례집은 성공담뿐 아니라 실제 고민과 과정을 함께 담아, 도시민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귀어귀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어촌의 삶을 가까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사례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