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수귀어귀촌인과 어울림마을 이야기, 사례집으로 만난다”

2025-10-02 00:00:00.0

우수귀어귀촌인과 울림마을 이야기,

사례집으로 만난다

 

2025 귀어귀촌 사례집 나의 인생2막 어촌이야기(12)발간 -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정도섭이하 종합센터)는 귀어귀촌인의 실제 경험과 울림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나의 인생 2막 어촌이야기(12)를 발간·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호에는 2024년 우수 귀어귀촌인 5명과 울림마을 3곳의 이야기가 실렸다김창수 선장하도근 선장오종현 선장이만수 사무장이상민 선장은 귀어귀촌을 선택한 계기부터 정착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그리고 새로운 삶에서 얻은 보람까지 진솔하게 들려준다또한충남 서산 중왕마을 경남 남해 송남마을인천 중구 을왕마을은 공동체가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사례집은 영상 인터뷰로도 제작돼 종합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으며귀어귀촌 희망자들이 주인공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진솔한 경험담을 통해귀어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례집은 종합센터 누리집(www.sealife.go.kr) 정보마당우수사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전국 지자체 및 귀어귀촌지원기관수협장년내일센터 등 일자리 지원기관에도 배포된다.
 

정도섭 공단 종합센터장은 이번 사례집은 성공담뿐 아니라 실제 고민과 과정을 함께 담아도시민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귀어귀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어촌의 삶을 가까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사례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