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 태안 호포권역 주민 주도 운영 역량 높인다”
- 서천·태안 우수 어촌 찾아 공동체 운영·시설 관리 사례 공유 -
한국어촌어항공단 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성상봉, 이하 충남센터) 는 지난 21일 태안군 호포권역 주민위원(위원장 김명배)과 지역주민, 행정 관계자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촌 지역개발 우수사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서천군 송석해어촌체험휴양마을과 태안군 가경주어촌체험휴양마을을 찾아 공동이용시설 관리와 체험·관광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씨큐리움에서 해양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
성상봉 충남센터장은 “이번 견학에서 확인한 우수 사례를 호포권역에 적용해 주민 주도의 거점시설 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끝.